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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은 독특한 그림과 함께 마음을 울리는 시들로 가득 차 있어, 공감하고 영감을 받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이상교 선생님의 생생한 상상력과 아름다운 언어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내면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공감, 영감, 위안
시인 이상교 선생의 두 번째 시집이다. 이상교 선생이 직접 그림을 그려 완성한 시집으로, 2021년 다시 새롭게 엮어 펴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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