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아나바다 운동을 통해 나눔의 기쁨과 행복을 전하는 따뜻하고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입니다. 일상 속에서 작은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행복해지는 요셉네 가족의 여정을 따라가며 독자들에게 공감과 영감을 선사합니다.
나눔의 기쁨과 행복을 경험하고,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을 키우며,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가족 단위나 학교 독서 모임에서 함께 읽는 책으로 적합하여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새 할머니>의 그림을 그린 미하엘 로어가 일상 속에서의 작은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행복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나바다 운동’으로 알려진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기’에 대한 이야기로 행복한 나눔을 주제로 하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