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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법정이라는 엄격한 세계에서 마주하는 인간적인 이야기들을 통해 따뜻함과 공감, 그리고 휴머니즘을 느끼게 해줍니다.
따뜻함, 공감, 휴머니즘에 대한 감성 자극 및 법적 문제에 대한 새로운 관점 습득.
17년간 변호사로 살아온 저자가 법정이라는 풍경 속에서 목격한 35개의 드라마 같은 인생 이야기를 엮은 책. 법정에서 펼쳐지는 각양각색 삶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우리 시대의 멘토 차동엽 신부는 이 책을 읽고 "바로 이런 것이 휴머니즘이다!"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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