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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명한 그림책 작가 모리스 샌닥의 마지막 작품으로, 그의 사랑과 열정을 담은 걸작입니다. '세서미 스트리트'에서 사랑받는 캐릭터인 범블아디를 주인공으로 하여, 어린이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선사합니다.
웃음과 즐거움, 상상력 자극, 그리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와의 유대감 형성.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시리즈 227권. <괴물들이 사는 나라>, <깊은 밤 부엌에서>의 작가 모리스 샌닥이 30년 만에 내놓은 그림책으로, 작가의 마지막 열정을 불태운 가치 있는 작품이자, 샌닥 자신의 인생을 담은 의미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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