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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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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그림자를 밟아서는 안되는 시절이 있었다는 사실을 요즘 학생들은 이해하기 어렵다. 이제 교사는 가벼운 체벌로도 경찰서 신세를 지는 세상이 됐기 때문이다. 이 책은 스승 없는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스승의 참된 의미를 일깨워준다. 야구선수, 성우, 정치인, 교사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 30명의 잊을 수 없는 스승님 이야기를 엮어낸 것.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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