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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 자연에 대한 사랑과 존중의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감동적인 이야기들로 가득한 이 책은 신영복 교수의 지혜로운 통찰력과 더불어숲 회원들의 따스한 경험을 통해 우리 주변에서 영감을 얻고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고, 주변 세계를 더 감사하게 여기며, 타인에 대한 공감과 연민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신영복 교수의 홈페이지 '더불어숲'에서 출판한 책. 자유게시판에 오른 나무들(이 홈페이지에서는 회원들을 이렇게 부른다)의 사는 이야기를 담았다. 신교수의 글은 앞에 있는 발문이 전부지만, 책 내용들은 고르게 편편한 편이다. 나무를 심고 가꾸듯이 소제목을 '나무, 비, 구름, 햇살..'로 한 것이 특색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