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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가슴 아픈 이야기를 통해 평범한 일상 속 폭력의 참혹함을 드러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과 희망의 힘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소설집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감정 지능 발달,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 발견.
<마음 가는 대로>의 작가 수산나 타마로의 새 소설집. 평범한 일상에 도사리고 있는 폭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물리적인 것이든 정신적인 것이든, 어느 곳에나 존재하는 폭력은 예기치 못한 순간에 우리를 공격해 일상을, 아니 인생 전체를 송두리째 부숴버린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