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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이가 어때서"는 독특한 색깔로 인해 차별받던 주인공의 여정을 따뜻하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자기 자신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소중히 여기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쳐줍니다.
자기 수용과 다양성에 대한 이해 증진,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 향상, 창의력과 상상력 자극.
하얀 엄마 고양이, 까만 아빠 고양이 사이에서 태어난 빨간 고양이 빨강이. 남들처럼 하얗거나 까매지라고만 하는 세상 속에서 꿋꿋이 자신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색깔 없는 세상에 일곱 빛깔 무지개를 띄운 고양이 빨강이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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