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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성적인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며, 그들의 장점을 발견하고 받아들이는 데 도움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속마음을 이해함으로써 부모님은 자녀의 독특한 특성을 소중히 여기고 지지할 수 있게 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자존감 증진, 내성적인 아이들의 특성에 대한 이해도 증가.
소심한 아이들, 내성적인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자 만들어진 그림책이다. 부끄러움을 타는 것은 좋지 않으니 바꿔라, 고쳐라, 숨겨라! 하지 않고, 부끄럼 타는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새로운 정체성을 만들어 줄 수 있는 특별한 점을 부각시켜 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