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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기들의 잠든 모습을 지켜보며 느끼는 엄마의 사랑과 기쁨을 아름다운 운율과 그림으로 담아낸 따뜻하고 감동적인 책입니다.
이 책은 독자에게 평화와 위로를 가져다 줄 것이며, 아기와 엄마 사이의 특별한 유대감을 상기시켜줄 것입니다.
뜨인돌 그림책 시리즈 43권. 노경실 작가가 운율이 살아 있는 아름다운 언어로 엄마의 바람과 기도를 담았다. 배 속 아기뿐 아니라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세상 모든 아기들에게 들려주는 엄마의 사랑 노래는 이 책을 보는 독자에게 기쁨과 평안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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