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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채소 장수의 일과 시장 상인들의 생활을 생생하게 그려내어, 독자들에게 마을 시장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전달합니다. 또한, 정지혜 작가의 개인적인 경험이 담긴 이야기로, 어린 시절의 추억을 되살리고자 하는 이들에게 소중한 읽을거리가 됩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마을 시장의 매력을 소개하며, 그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볼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현지 농민 지원의 중요성과 시장 상인들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일과 사람' 시리즈 13권. 마을 시장에서 채소를 파는 동이네 가족 이야기. 할머니가 시작해 동이네 엄마와 아빠로 이어지는 '순분 씨네 채소 가게'를 중심으로, 채소 장수의 하루 일과와 시장을 찾는 손님들 모습을 재미있게 그려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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