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세월호 참사의 슬픔과 기억을 담은 감동적인 소설집으로, 다양한 관점을 통해 이 비극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사적 사건에 대한 이해 깊어짐, 사회적 이슈에 대한 비판적 사고 능력 개발.
세월호 추모 문학 12인 공동소설집. 윤후명, 양진채, 김산아, 정남일의 소설은 작가 자신의 삶 속에 스며들어 있는 세월호 참사의 상처와 기억을 그린다. 이평재, 최옥정, 손현주, 팽이언, 최지애의 소설은 세월호 참사에 직간접적으로 연루되지 않을 수 없었던 사람들의 사연을 그린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