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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이의 사랑스러운 모험을 따라가며 아기들은 배변 훈련 과정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공감가는 경험을 제공하며, 함께하는 시간을 더욱 소중하게 만들어줍니다.
"포동이"를 읽은 후, 아이들은 배변 훈련 과정을 더 잘 이해하고 자신감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또한 부모님과 함께하는 유대감 형성 시간도 더욱 특별해질 것입니다.
둥둥아기그림책 시리즈 12권. 아기의 곁에 두고 싶은 배변 훈련 그림책이다. 포동이가 하는 실수는 아기들이 기저귀를 떼는 시기에 많이 하는 행동이다. 포동이가 실패하면 엄마가 팬티를 주는 행동이 되풀이되니, 배변 훈련이 즐겁고 재미있는 놀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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