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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라틴아메리카의 매혹적인 풍경과 그곳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을 경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완벽한 선택입니다. 여행작가 김남희는 에콰도르, 베네수엘라, 쿠바, 멕시코, 브라질 등 다양한 국가들을 방문하며 현지 문화와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라틴아메리카의 본질을 포착해냈습니다.
이 책은 라틴아메리카의 아름다움과 다양성에 대한 감사를 불러일으키고, 새로운 문화와 사람들과의 교류에 대한 열망을 심어줄 것입니다. 또한 독자들이 자신의 여행 여정을 계획하고 탐험하는 데 영감을 줄 것입니다.
한국에 '걷기 여행' 붐을 일으킨 도보여행가 김남희가 회사를 그만두고 전세금마저 털어 여행을 나선 지도 어느새 10년. 이번에는 매혹의 땅, 라틴아메리카로 떠났다. '김남희가 매혹된 라틴아메리카' 두번째 이야기에서는 에콰도르, 베네수엘라, 쿠바, 멕시코, 브라질 등을 여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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