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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시조 모음집으로, 저자가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자연을 아끼는 마음을 담은 소박하고 감칠맛 나는 시들을 담고 있습니다. 생생한 그림과 함께 읽는 재미가 가득한 책입니다.
자연에 대한 사랑과 감사를 키울 수 있으며, 언어 감각과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동시조 모음 시리즈 네 번째 책. 저자가 30년 동안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겪었던 이야기와 우리 동네, 뒷산, 길섶에 사는 이름 모를 들풀과 들꽃들의 이야기를 소박하고 감칠맛 나는 동시조(시조)로 풀어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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