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처음 학교 가는 날을 맞이하는 어린이를 위한 따뜻하고 공감가는 그림책으로, 새로운 환경에 대한 불안감과 설렘을 모두 담아내며 부모님과 아이 모두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불안감 감소, 자신감 증진, 학교 생활에 대한 기대감 상승
초등학교에 입학해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1학년 새내기를 위한 따뜻한 힐링 그림책이다. <빨간 버스>를 통해 아이들의 작고 여린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했던 안나 워커가, 그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이번에는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놓인 아이들을 조명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