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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나눔과 재활용의 가치를 가르치며, 물건을 소유하는 것보다 함께 나누는 기쁨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또한 성장기의 고민과 심리 변화를 다루어 공감대를 형성하고, 낸시처럼 멋지고 성숙한 어린이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공유와 나눔에 대한 가치관 형성, 성장기의 고민과 심리 변화에 대한 이해도 증가.
옷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꼬마 숙녀의 성장기를 그린 그림책이다. 작아서 안 입는 옷을 버리려는 엄마와 옷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려는 딸의 실랑이를 재미나게 그리고, 한창 커 가는 4~7세 또래의 고민과 심리 변화를 세심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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