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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심리에세이 '그래야 사람이다'는 시의성 있는 사회 현안들을 다루며, 국가 및 자본 폭력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날카롭게 풀어내어 인간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 공감 능력을 키워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사람답게 살아가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성찰하게 하며, 우리 주변 이웃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연대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그래야 사람이다'를 읽은 독자들은 인간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 연대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사회 문제에 대해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공감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줄 것이며, 개인 성장과 자기 성찰을 위한 영감을 제공할 것입니다.
용산 참사, 쌍용차 해고사태, 한진중공업 해고사태,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 밀양 송전탑 강행, 세월호 참사, 부당한 공권력, 어이없는 사회지도층 등 시의성 있는 사회 현안을 다루지만, 결국에는 사람 얘기다. ‘사람답게 산다는 것’에 대한 성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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