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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읽는 여행자 시리즈의 '길이 보이면 떠나는 것을 생각한다'는 허연 시인의 시와 에세이가 어우러진 독특한 책입니다. 이 책은 세계 곳곳의 낯선 장소들을 통해 여행하는 동안 시인이 마주한 감정과 경험을 공유합니다. 시인들의 작품을 번역하여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어내는 것은 이 책을 더욱 특별하게 만듭니다.
'길이 보이면 떠나는 것을 생각한다'를 읽으며 독자들은 세계 곳곳의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에 대한 감성을 자극하고, 여행하는 동안 마주한 시인의 감정과 경험을 통해 영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유명 시인들의 작품을 읽는 것은 그들의 작품에 담긴 보편적인 감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낯선 곳에 선 여행자들의 감성을 뒤흔들 '시 읽는 여행자' 시리즈, 허연의 <길이 보이면 떠나는 것을 생각한다>. 시와 시인의 감성을 담은 에세이가 함께 실렸다. '나는 이제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다'라는 파격적인 문장으로 시작한 허연 시인의 이야기는 세계 곳곳의 낯선 장소들로 독자들을 데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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