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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행에 대한 갈망을 불러일으키며, 세계 곳곳의 풍경과 그곳을 걸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꿈을 꾸게 합니다. 정수현은 길 위의 경험들을 생생하게 그려내어, 삶의 아픔과 역사가 어우러진 매혹적인 여정을 선사합니다.
새로운 목적지에 대한 호기심 증가, 여행에 대한 갈망 자극,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도 향상.
세계 곳곳을 맨몸으로 걸으면서 삶의 풍경을 수집해온 정수현의 여행에세이. 길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언제가 여행을 기약하고 있다면 되새겨 봐야할 이야기들. 정수현은 세계 곳곳을 누비며 풍경 이면에 스민 삶의 아픔들을 느끼며 스페인 통치하의 잉카, 이국의 땅에서 안중근, 윤동주가 걸었던 길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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