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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의 '인(仁)'을 단순한 도덕 규범이 아닌 사랑이라는 개념으로 해석한 이토 진사이의 따뜻한 사상을 만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인륜 관계에서의 진정한 도와 일상에서의 온전한 사랑을 고민하는 독자에게 깊은 울림을 줄 것입니다.
공자의 사상을 사랑이라는 관점에서 재해석함으로써 유교 철학에 대한 따뜻한 시각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인륜 관계와 일상 생활에서 진정한 도를 실천하려는 태도의 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논어>를 역대 최고의 성인 및 저술로, <맹자>를 그에 뒤이은 유일한 정통적 계승자로 평가하는 진사이의 사상이 고스란히 담긴 <논어고의>가 세상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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