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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문학, 그리고 인생에 대한 통찰력 있는 이야기들을 담은 매혹적인 산문집으로, 이강숙의 다채로운 경험과 독특한 관점을 드러냅니다.
이강숙의 경험과 관점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삶과 주변 세계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네 부분으로 나뉜 책은 음악평론가, 교수, 행정가 등 명함위의 이씨부터 문학환자, 음악향유자, '청하' 애주가 등 자기방속 이씨 세계까지 두루 어림조명한다. 삶의 단상부터 음악과 음악가, 사람과 장소에 공명한 일지, 예술종합학교를 배태시킨 예술교육관, 관료와 예술가기질 사이에서 길항하다가도 늘 묵묵한 일상으로 돌아선 행정가의 면모 등등. -대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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