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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 프로젝트는 만화와 르포의 독특한 조합을 통해 우리 이웃들의 투쟁과 고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그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우리가 주변 사람들의 문제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연대할 수 있도록 합니다.
'섬과 섬을 잇다'를 읽는 독자들은 우리 이웃들의 고난에 대한 더 큰 이해와 공감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연대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사회 문제에 대해 행동할 동기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2013년 봄, 일군의 만화가와 르포작가가 모여 ‘섬섬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너무나 오랫동안 외롭게 싸우고 있는 곳의 이야기들을 그림과 글로 세상에 알려나가자는 취지였다. 그로부터 1년, 노력의 성과가 책으로 묶여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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