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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한·중·일 삼국의 관점을 통합한 이 책은 동아시아 역사의 복잡성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전쟁을 둘러싼 다양한 관점과 역사적 사건들을 비판적으로 분석할 수 있게 됩니다.
2006년 서강대학교 국제한국학센터의 주최로 ‘임진왜란: 조일(朝日)전쟁에서 동아시아 삼국전쟁으로’란 주제로 열렸던 국제학술회의의 결과를 담고 있는 책. 익히 한국과 일본의 전쟁이라고 알려진 임진왜란을 전근대 역사에서 한·중·일 삼국이 개입한 거의 유일한 대규모의 전쟁이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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