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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 없이 서로를 이해하고 포용하는 마음을 기르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장애가 있는 친구나 몸이 불편한 가족을 둔 아이들이 공감하고 배울 수 있는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장애를 가진 친구를 더 잘 이해하고, 긍정적이고 지지하는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편견과 차별 없이 이웃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이야기책 '손잡고 걸어요' 시리즈 1권. 몸이 아픈 가족, 장애가 있는 친구와 함께 지내는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몸이 불편하거나 표현이 서툴러도 우리 모두는 마음이 닿아 생기고 자란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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