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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엄마의 엄한 말씀에 반응하는 아이들의 솔직한 마음을 재미있고 공감가는 방식으로 보여줍니다.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며, 양육 과정에서 생기는 감정들을 다뤄줍니다.
웃음과 공감을 통해 부모와 자녀 사이의 유대감이 강화되며, 양육 과정에서 생기는 감정들에 대한 이해를 높여줍니다.
엄마에게는 엄마 말을 잘 듣게 하는 마법 숫자이지만, 아이에게는 엄마한테 듣기 싫은 경고 숫자 ‘하나 둘 셋 세기’를 소재로 한 그림책이다. 서지현 작가의 자전적 경험을 녹인 생생한 이야기로 아이에겐 즐거운 웃음을, 엄마에겐 콧등이 시큰한 감동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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