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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와 나무 인문학자가 함께한 이 책은 독특한 체험을 통해 나무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발견하게 해줍니다. 그들의 여정을 따라가며 나무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나무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하고, 자연과 더 가까워지며, 환경 의식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나무 인문학자 고규홍이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김예지와 함께 시도하는 나무 바라보기. 지금까지 나무는 '장애물'이었다고 말하는 김예지와 나무 앞에만 서면 가슴 설레는 고규홍이 함께 나무를 느끼고 나무의 참모습을 찾는 과정이 진솔하고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펼쳐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