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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동적인 그림책은 전쟁으로 고통받는 나라의 어린이들의 현실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난민 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공감과 연민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난민 문제에 대한 이해도 증가 및 관련 문제 해결에 대한 관심 증대.
<안녕, 나의 장갑나무>로 국내에 이름이 알려진 작가 자끄 골드스타인이 난민을 따뜻한 가슴으로 맞아 주는 세상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난민들의 아픔을 통감하고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로 받아들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쓰고 그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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