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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내지 않기 - 혹은 사라짐의 기술은 현대 사회에서 감시와 노출에 대한 저항으로 '드러나지 않음'을 제시하며, 독특한 경험과 저항의 형태로 다룬다. 이 책은 그리스 철학부터 벤야민, 한나 아렌트에 이르기까지 서양 사상사의 주요 인물들을 탐구하여 드러내지 않기의 중요성을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
드러나지 않기의 중요성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현대 사회에서 감시와 노출에 맞서는 방법을 배우며, 사생활과 프라이버시의 가치를 재평가할 수 있다.
프랑스 철학자 피에르 자위의 신작. 파리 7대학 철학교수이자 정치철학에 관한 연구로 주목받고 있는 저자는 일반화된 감시, 노출증에 대한 열광으로 특징지어지는 현대 사회에 대한 저항으로 드러내지 않기의 기술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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