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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이자 시인, 소설가로 활동한 저자의 통찰력 있는 집 이야기와 집을 짓고자 하는 사람이나 건축에 관심있는 이들에게 지침서가 될 수 있습니다.
집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건축의 본질을 이해하는 통찰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300여 채의 집을 지은 낭만주의 건축가 김기석이 풀어낸 집 이야기. 집을 짓고자 하는 사람, 소설가 양귀자의 표현처럼 내 몸이 들어가 사는 집이 궁금한 사람, 건축을 공부하는 사람, 건축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은 방향을 설정해주는 일종의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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