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해인 수녀의 시는 사랑과 자연에 대한 그녀의 깊은 이해를 통해 독자들을 따스한 위로와 영감으로 초대합니다. 이 개정증보판에는 새로운 미발표 작품들이 추가되어, 그녀의 시적 여정을 더욱 풍부하게 만듭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사랑과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심어줄 것이며, 삶의 도전 속에서도 위안과 희망을 찾게 도와줄 것입니다.
1999년에 열림원에서 초판을 냈던 <외딴 마을의 빈집이 되고 싶다>의 개정증보판이다.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모든 순간이 곧 행복한 봄'이라고 고백하는 이해인 수녀는, 지난 삶이 켜켜이 녹아든 110편의 시를 통해 우리 모두를 봄처럼 따뜻한 사랑으로 껴안는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