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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따위는 우리 시대 청춘들의 보편적인 삶을 대변하는 현대 시와 에세이를 모아 불안과 좌절로 가득한 시기에도 시가 어떻게 위로가 되었는지, 그리고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는 데 도움을 주었는지 보여줍니다. 이 책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과 함께 '청춘에게 편파적이면서도 동시에 보편적인' 삶의 단상을 제공하며, 청춘들에게 해방감을 선사하고 작은 위로를 제공합니다.
공감, 위안, 자기 수용, 감정적 성장 및 자기 성찰.
우리 시대 청춘들의 보편적인 삶을 대신 노래해주고 가만한 위로의 손길을 건네준 현대 시 28편과 함께 지지리도 궁상맞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자기 자리에서 환하게 빛났던 젊은 날의 자화상 같은 에세이들을 엮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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