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자기계발과 성장 일변도의 문화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제공하며, 개인 성장과 행복의 균형을 찾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수천 년 동안 인간됨의 보루로 자리잡은 개인의 존엄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자기계발 문화의 한계를 인식하고, 개인 성장과 행복 사이의 균형을 찾는 방법을 배우며, 개인의 존엄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2015년 로젱크예르 상 수상작이다. 저자는 자기계발 과잉 문화가 이제는 시한부 문화가 되었다고 말한다. 또한 사회가 이를 대체할 가치를 내세우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한다. 이리저리 휩쓸리는 개인에게 고대 스토아 철학에 바탕을 둔, 일곱가지 뿌리내리는 삶을 살기 위한 방법을 전하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