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나비가 된 소녀들"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그들의 용기와 회복력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세계 각국의 여성들이 전쟁 중에 겪었던 참혹한 현실을 드러내며, 이러한 인권 문제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나비가 된 소녀들"을 읽은 독자들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용기와 회복력에 감동받을 것이며, 인권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여성들이 연대하여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영감을 받을 것입니다.
평화인권문학상 수상 작가가 전하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중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네덜란드 등 세계의 일본군 ‘위안부’ 소녀들의 이야기다. 책 속에 등장하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는 실제 사례들을 토대로 하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