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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용기와 회복력에 대한 영감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그들의 투쟁과 인내를 통해 역사의 어두운 면을 조명하고, 미래 세대가 배우고 연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사에 대한 더 깊은 이해, 그리고 사회 정의와 인권 증진에 대한 새로운 헌신.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7개 여성 단체 연합으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설립된 지 어느덧 20년. 이 책은 할머니들과 함께 수요시위를 이끌고 있는 정대협의 윤미향 대표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위해 쓴 것으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지켜온, 20년간의 그 아름답고 경이로운 용기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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