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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쟁의 참혹한 현실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용기와 회복력을 보여줍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역사 속 비극을 기억하고 미래 세대에 교육할 수 있습니다. 📖
공감 능력 향상, 역사적 사건에 대한 이해 증진, 인권과 사회 정의에 대한 관심 증가.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한 채 중국에 살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 사진작가 안세홍은 12년 동안 중국 여러 곳에 살고 있는 할머니들을 찾아 나섰다. 할머니들과 나눈 짧은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 80여 년 세월의 아픔과 한을 느끼며, 그 내면에 담긴 고통을 사진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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