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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배울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저자의 통찰력 있는 에세이는 독자들이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며,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발견하도록 영감을 줍니다.
독자들은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며, 비판적 사고와 자기 성찰을 장려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행동을 촉구합니다.
대학이라는 공간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이자, 여러 강연장에서 일반 시민들에게 자신의 사유를 전달하는 선생인 강남순. 평소 ‘스승’으로 사는 그에게는 일상이 학교이고, 또 그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자신의 교사다. 신학자이자 철학자인 강남순이 평범한 일상과 보통의 사람들에게서 배운 것들에 관한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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