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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생활의 균형을 찾고, 돈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고 유유자적한 삶을 추구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영감을 줄 것입니다. 오하라 헨리의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자신의 행복과 만족을 우선시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일과 생활의 균형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며, 유유자적한 삶을 추구하는 데 영감을 받고, 자신의 행복을 우선시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돈벌이에 집착하지 않고 유유자적한 삶의 방식을 택한 서른두 살 남자, 오하라 헨리. 이 책은 저자가 일주일에 이틀만 일하면서 연 수입 900만 원이라는 초저소득으로 어떻게 '자신의 행복'을 발견하고 쾌적한 삶에 이르게 되었는지 그 노하우를 전수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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