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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이 직접 동네의 안전 지도를 만들어보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려내며, 아이들이 자신의 주변 환경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책임감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어른들의 시선으로는 간과하기 쉬운 위험 요소들을 발견하고 해결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동네에 대한 이해도 향상, 안전 의식과 책임감 증대, 이웃과의 유대감 형성.
내가 바꾸는 세상 2권. 2013년과 2014년, 저자인 배성호 교사는 서울 수송초등학교에서 4학년을 맡고 아이들과 함께 안전 지도 제작 활동을 펼쳤다. 이 책은 그때 아이들의 이야기를 각색하여 온이의 일기로 담아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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