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시인들만을 엄선, 그 작품을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된 '오늘의 세계 시인'. 2011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토마스 트란스트뢰메르의 시선집이다. 차분하고 조용하게, 서두름없이 '침묵과 심연의 시', '홀로 깊이 열리는 시'를 생산해온 트란스트뢰메르. 그의 시는 스웨덴 자연시와 서구 모더니즘의 전통에 바탕한다. 시인이 만들어내는 시적 공간은 무척이나 광대하고 변함이 없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