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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름다운 시와 그림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유아동시집으로, 가족애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부모와 자녀 간의 유대를 강화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자녀와의 유대를 강화하는 것뿐만 아니라, 가족애의 중요성과 부모와 자녀 간의 사랑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음도 쑥쑥 유아동시선 3권. <아가는 시예요>, <엄마는 내 맘도 모르면서>, <오줌 싸서 미안해요, 할머니>, <해님이 집에 갔나 봐> 등 유아동시집을 여러 차례 세상에 내놓은 박예자 시인의 유아동시집. 단순하고 유치해 보이는 아동의 모습에서 정말 소중한 것, 그러나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들을 포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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