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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바르셀로나에서 살면서 경험한 저자들의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들은 덜 벌고 덜 쓰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순간들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그들의 여정을 통해 독자들은 새로운 도시에 정착하는 도전과 기쁨을 엿볼 수 있으며, 일상 속에서 행복을 찾는 영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영감을 받고, 행복해지며, 새로운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반년간의 남미여행에 이은 두 저자 그리고 그들의 고양이 제제의 바르셀로나에서 2년간 살아보기를 담았다. ‘살아보니 어땠는지, 정말 내일이 아니라 지금 당장 좋을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낱낱이 사진과 글로 풀어냈다. 오늘의 행복을 내일로 미루지 않게 되었는가에 대한 기록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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