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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할머니와 손자 사이의 특별한 유대감을 보여줍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연결을 유지하고, 그들의 사랑에 감사하는 방법을 상기시켜줍니다.
감정적 연결 강화, 삶에 대한 감사함 증가, 일상 속에서 행복을 찾는 방법 배우기.
2008년 한 해 동안 하루도 빼놓지 않고 할머니 김초혜 시인이 손자 조재면 군을 위해 쓴 편지글 <행복이>의 출간 3년, 손자는 학업이나 일상에서 외롭거나 힘겨울 때 할머니의 사랑에 답하는 편지를 써 왔으며, 그 결과 <행복 편지>를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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