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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매도 괜찮아 파워당당 토리는 차별과 편견에 맞서 용감하게 이겨낸 강인한 개 토리의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모든 생명체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외모나 배경이 다르다고 해서 차별받거나 낙인찍혀서는 안 된다는 것을 가르쳐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편견에 맞서는 용기 배양, 그리고 모든 생명체의 소중함에 대한 인식 제고.
토리는 온몸이 검은 털로 덮인, 소위 못생긴 개이다. 센터의 옆자리 친구들은 입양을 가고 그 자리에 새로운 친구가 들어오곤 했지만, 토리는 늘 같은 자리에 남아 있었다. 바로 ‘검은 개 증후군’ 때문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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