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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삼이』는 어린이들에게 자기만의 독특한 개성과 장점을 받아들이고, 어른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자신을 억지로 바꾸려 하지 않도록 영감을 주는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꿈과 열정을 추구하고, 주변 사람들의 기대나 판단에 상관없이 진정한 자신을 소중히 여기도록 격려합니다.
긍정적인 자아상, 자기 수용, 그리고 꿈을 추구할 용기 증진.
아주 좋은 그림책 네 번째. 옛날에 ‘말이 씨가 된다.’라는 속담이 있다. 이 책은 자녀에게 칭찬대신 핀잔만 주었을 때 부모가 아이에게 했던 말이 부모 자신에게 고통으로 다가오는 아이러니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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