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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모와 자녀 사이의 사랑과 성장을 따뜻하게 그려내며, 유아에서 어린이로 성장하는 아이의 모습을 솔직하고 공감가는 시각으로 보여줍니다. 일상적인 육아 경험을 유머러스하게 다루어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공감과 위로를 얻고, 육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어쿠스틱 라이프> 12권. 이번 권에서는 어느덧 3, 4살이 된 아이의 엄마가 된 난다를 만나볼 수 있다. 걸음마를 뗀 쌀이는 말이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고 세상 만물에 왕성한 호기심을 표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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