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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공감가는 스토리라인과 사랑스러운 캐릭터들로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부모와 자녀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며,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과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모녀 관계의 복잡함을 탐구하고, 웃음을 나누며,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2018 오늘의 우리만화상 수상작. 14권에서는 난다와 쌀이 모녀의 궁합을 엿볼 수 있다. 아이는 성장하면서 자아를 갖춘 한 명의 어엿한 인격체가 된다. 유아 시기와는 또다른 관계를 맺어야 할 때가 된 것. 다행히 딸과 궁합이 잘 맞는 난다는 딸과의 시간이 가끔은 연애처럼 느껴진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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