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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리아 3 - 완결은 흥미진진한 줄거리, 매혹적인 캐릭터, 그리고 마음을 울리는 서사로 가득 찬 소설입니다. 주인공의 여정을 따라가며 그녀가 운명을 바꾸고 진정한 행복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정말 짜릿합니다.
이 소설은 독자들에게 희망, 회복력, 그리고 역경에 맞서는 힘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또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새로운 세계와 캐릭터들을 탐험하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문해랑 장편소설. "왕의 피를 이어받은 딸이 제 아비의 목을 벨 것이다." 소심하고 유약한 왕녀 로자리아, 악행을 일삼던 성녀 프리실라의 거짓 예언으로 희대의 악녀가 되었다. 악마, 악귀, 야만인으로 불려야 했던 로자리아. 끝내 프리실라를 죽음으로 몰고 갔지만, 그녀 또한 죽음을 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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