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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리아 2는 흥미진진한 줄거리, 매력적인 캐릭터들, 그리고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가득 찬 매혹적인 소설입니다. 주인공의 여정을 따라가며 그녀가 운명을 바꾸고 과거의 악몽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를 통해 독자들은 몰입하게 될 것입니다.
감정적 여정, 캐릭터 성장, 그리고 만족스러운 결말.
문해랑 장편소설. "왕의 피를 이어받은 딸이 제 아비의 목을 벨 것이다." 소심하고 유약한 왕녀 로자리아, 악행을 일삼던 성녀 프리실라의 거짓 예언으로 희대의 악녀가 되었다. 악마, 악귀, 야만인으로 불려야 했던 로자리아. 끝내 프리실라를 죽음으로 몰고 갔지만, 그녀 또한 죽음을 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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