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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하늘의 경이로움을 아름답게 담은 그림책으로,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꿈을 꾸게 합니다. 펜 형제의 매혹적인 글과 이순영 번역가의 섬세한 표현이 어우러져 마법 같은 이야기를 선사합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함, 꿈과 모험에 대한 영감을 얻게 됩니다.
바닷가에 사는 소년 ‘호’는 날마다 바다를 보며 할아버지를 생각한다. 할아버지는 늘 바다와 하늘이 만나는 곳에 대해 이야기하곤 했다. ‘호’는 할아버지가 말한 바다와 하늘이 만나는 곳으로 가기 위해 직접 배를 만들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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